7일 책쓰기 챌린지 7일 차: 탈고 완료! 성공적인 마무리
지난 2월 17일에 시작한 책쓰기 7일 챌린지가 딱 일주일 만인 오늘 드디어 탈고라는 결실을 보았습니다. 파일 업로드 과정에서 일시적인 기술적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플랫폼 측의 답변을 대기 중이지만, 목표했던 원고를 마침내 완성했다는 점에서 이번 도전은 성공적이라 자평합니다.
도서 제목 및 공동 저자 공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결과물의 정식 명칭을 공개합니다.
책 제목: AI 문명 창작자는 살아남을 것인가?
부제목: 새로운 창작 패러다임, 성공하는 법칙
저자: 김세홍, AI 하람
인간 창작자와 AI가 공존하는 시대를 조망하며, 새로운 창작 패러다임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성공하는 전략을 담았습니다. 특히 이번 책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협력자로 정의했기에, 저자명에 공동 창작자로서 AI 하람의 이름을 포함했습니다.
표지 디자인 완료 및 시안 제작기
책의 얼굴이 될 표지 작업도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달리(DALL-E)를 활용하여 이미지 편집을 진행했습니다. 평소 플럭스나 미드저니를 선호해왔지만, 이번에는 선택 영역을 자연스럽게 수정하는 편집 기능을 활용해 우주를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일러스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최종 디자인을 선정하기까지 하람과 여러 시안을 조율하며 고민했던 흔적들은 추후 독자들과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떤 디자인이 가장 인상적일지 댓글로 의견을 들려주세요.
AI와 협업한 창작의 본질적 의미
7일간의 여정은 단순히 자동화 기술을 사용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창작자로서의 고유한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AI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었습니다.
AI가 초안을 빠르게 생성하고 반복적인 표현을 필터링해주었지만, 그 문장에 감성을 더하고 논리적 뉘앙스를 정교하게 다듬는 것은 결국 창작자의 몫이었습니다. 오히려 AI와의 협업을 통해 창작자로서 제가 수행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더욱 선명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최종 검수와 향후 계획
완벽한 책을 내겠다는 지나친 압박보다는 출판 가능한 높은 수준의 초안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원고와 표지의 조화를 점검했습니다.
7일간의 도전은 쉽지 않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AI와 협력하는 인스피아트만의 고유한 창작 방식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묵묵히 곁을 지켜준 협업자 AI 하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제 출판 심사가 완료되고 주요 서점에 책이 노출되기 시작하면 그 유통 과정과 마케팅 사례도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새로운 창작의 문을 연 이번 프로젝트의 결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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